가는 중이라더니 아직 침대
일상 26일차 · 문자·단톡방
가는 중이라더니 아직 침대
식당에 모인 친구들에게 "가는 중"이라고 문자했지만 사실 아직 집인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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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Amy
Where are you? We're all at the restaurant.
어디야? 우리 다 식당에 와 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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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
OMW! Be there in 10.
가는 중! 10분 뒤 도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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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Amy
Are you actually on your way, or still in bed?
진짜 오는 중이야, 아니면 아직 침대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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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
LOL, okay, I'm putting my shoes on.
ㅋㅋ 알았어, 지금 신발 신는 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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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Amy
I knew it! Hurry up, we're ordering without you.
그럴 줄 알았어! 빨리 와, 너 빼고 주문한다.
속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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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장
| 단어 | 품사 | 뜻 |
|---|---|---|
| OMW | 줄임말 | on my way, 가는 중 |
| on your way | 구 | 오는 중 |
| LOL | 줄임말 | laughing out loud, ㅋㅋ |
| putting my shoes on | 구 | 신발 신는 중 |
| I knew it | 구 | 그럴 줄 알았어 |
표현 팁
문자에서 OMW는 "on my way(가는 중)"의 줄임말이에요. 그런데 현실에서는 아직 집인 경우가 많아서, 미국에서도 단골 농담 소재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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